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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빈 디젤’ 주연의 「트리플 엑스」 소개

젊은 시절 ‘빈 디젤’이 주연한 영화 「트리플 엑스」 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영화는 ‘빈 디젤’의 화려한 액션을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로도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영화배우인데요.

이 영화의 개봉연도는 2002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빈 디젤’의 젊은 시절이 담겨있는 풋풋한 영화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빈 디젤’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꼭 시청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영화 「트리플 엑스」 예고편 보기

줄거리

이 영화에는 자유로운 영혼이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젠더 케이지'(빈 디젤)

그는 한 마리의 야생마 같다. 정말 무법천지가 따로 없다.

그는 세상의 질서에 도전하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인물이다.

그는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모습을 친구들과 함께 영상에 담아 인터넷에 업로드를 하고 있고,

꽤 두터운 팬층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부패 정치인의 빨간색 콜뱃을 훔쳐 달아나는데, 그 뒤를 쫓아오는 많은 경찰차들을 한방에 따돌려 버린다. 차를 다리 위에서 떨어뜨리고, 자신은 낙하산을 펼쳐서 탈출한다.

이건 정말 그의 전매특허 액션이다.

‘젠더 케이지’가 이렇게 활약을 하는 한편, 미 국가안보국(NSA)에서는 테러범에 맞서는 스페셜 요원이 필요한 상황에 처한다.

그리고 수 많은 인물들을 조사한 끝에 야생마 같은 ‘젠더 케이지’가 낙점되고, 그를 테스트를 통해 스페셜 요원으로 영입이 가능할지 판단을 한다.

그런데 그 테스트가 상당히 가혹하다.

첫 테스트는 커피숍에서 무장강도가 들이치는 상황이다. 그러나 ‘젠더 케이지’는 손쉽게 제압한다. 그에게는 너무 쉬운 테스트였다.

두번째 테스트는 ‘콜롬비아’ 마약 조직에게 보내진다. 한마디로 비행기에서 떨궈진다. 그리고 그들은 마약 조직들에게 잡히는데, 그곳에서 총격전이 난무한다. 거기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는데 알고보니 그것도 테스트였다. 그리고 ‘젠더 케이지’는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그렇게 미 국가안보국(NSA)의 스페셜 요원이 된 ‘젠더 케이지’는 체코의 무정부주의 단체 ‘아나키99’에 잠입해서 정보를 캐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현지 체코 결찰과 협업하여 사건을 수사해야 하는데, 서로 티격태격하기 바쁘다.

어느날 체코 무정부주의가 운영하는 ‘클럽’에 손님으로 잠입하는데, ‘젠더 케이지’는 다짜고짜 보스가 있는 2층으로 뛰어 올라간다. 그리고 자동차 거래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과 친분을 쌓아간다. 야생마 같은 그의 특징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렇게 빼낸 정보를 미 국가안보국(NSA)에 전달하게 되고, 그는 임무를 매우 잘 수행해 나갔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정보를 캐내라고 임무를 부여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옐레나’와 썸을 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옐레나’가 소련의 비밀 요원임을 알게 되고, 둘이 힘을 합치게 된다.

‘옐레나’는 ‘아나키99’의 두목 ‘요르기’를 졸라 클럽 지하실에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비밀 생화학무기를 개발하는 것을 목격한다. 생화학무기 개발에 성공하자 개발자들을 모두 죽이는 잔인한 ‘요르기’를 보고, 이 사건을 빨리 종식시켜야겠다고 ‘옐레나’는 생각했다.

‘젠더 케이지’는 ‘옐레나’를 구출하기 위해 클럽으로 처들어 간다. ‘옐레나’를 구출하는데 성공하였지만, ‘요르기’는 생화학무기 ‘에이브햄’을 작동시켜버렸다.

‘젠더 케이지’와 ‘옐레나’는 ‘에이브햄’을 멈추기 위해 쫓아가지만, 여의치가 않다. ‘젠더 케이지’는 달리는 차에서 점프하여 낙하산을 펼치고, 강 위의 ‘에이브햄’에 작살을 맞추고 그 위에 안착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에이브햄’은 여전히 강 위를 질주하고 있다. 그리고 생화학무기가 작동을 시작했다. 어찌할 줄 모르는 ‘젠더 케이지’… 작동 시간은 점점 가까워 지고, ‘에이브햄’을 멈출 방법은 없다.

위기의 ‘젠더 케이지’는 기지를 발휘한다. 바로 생화학 무기를 뽑아서 거꾸로 꽂아 넣는 것이다. 무기 발사가 작동하자 ‘에이브햄’ 안쪽에서 터지면서 강 아래로 가라 앉고 만다.

다행시 생화학 무기는 물에 녹으면 없어지는 물질이다. 이로서 모든 사건이 끝이 났다. 그런데 ‘젠더 케이지’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옐레나’는 상심에 빠진다. 그런데 잠시 후 물 속에서 ‘젠더 케이지’가 나왔다. 그가 살아 있는 모습을 보고 안도한다.

그리고 그 둘은 사랑에 빠진다. 연인이 되었고, 두 사람은 미 국가안보국(NSA)에서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나의 느낀점

평소 ‘빈 디젤’ 하면 「분노의 질주」 영화를 제일 먼저 떠올렸습니다.

그 영화가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많은 시리즈로도 나와서 국내 팬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자동차 액션을 전문으로 하는 배우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영화 「트리플 엑스」를 보고 그는 모든 액션을 소화하는 수준급 배우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의 풋풋한 젊은 시절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캠코더’를 들고 ‘젠더 케이지’의 액션을 친구들이 찍어주는데,

요즘 태어난 사람들은 저게 무슨 물건인지 신기해 할 것입니다.

요즘에는 볼 수 없는 옛날 물건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영상들을 인터넷에 올리는데요.

유튜브가 없던 시절에는 사이트를 만들고, 영상을 편집하고 업로드하는 것이 특정 컴퓨터 프로그래머 소수만 가능했었을 것입니다.

요즘은 유튜브가 생겨서 누구나 내 영상을 올릴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한 세상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줍니다.

옛날 영화를 보면서 시대가 참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 ‘빈 디젤’의 액션은 정말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다리 위에서 떨어지는 차에서 낙하산을 펼치고 탈출하는 장면

자동차를 몰면서 추격하는 장면

오토바이를 타고 건물 위를 자유자재로 점프하는 장면

비행기에서 낙하산 타고 설산 위로 뛰어내리는 장면

설산에서 눈사태를 피해 스케이트 보드를 초스피드로 타고 내려오는 장면

강 위에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는 ‘에이브햄’ 위에서 액션 장면

등등 정말 수 많은 액션신이 나옵니다.

이 대부분을 대역 없이 ‘빈 디젤’이 직접 소화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배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빈 디젤’의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되었습니다.

‘빈 디젤’이 주연한 다른 영화들도 더 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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